TV 드라마

"인간 복숭아인줄 알았어" 구혜선, 러블리 미모 끝판왕

입력 2018-09-05 10: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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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구혜선이 러블리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잘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백옥같이 하얀 피부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그레한 두 볼과 핑크빛 입술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갈색 눈동자는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7년 남편 안재현과 신혼일기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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