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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9주년, 완전체 자축 인증샷 "사랑하고 보고싶어"

입력 2018-09-05 1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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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인스타
엠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프엑스 9주년을 맞아 엠버가 감사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엠버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프엑스 9주년을 맞아 감사 글을 적었다.

엠버는 "ㅋㅋㅋㅋ 사랑하고 보고싶어. 우리 미유 너무 고맙고 저희 항상 미유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거 알죠?? 저희도 미유는 우릴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것 알고 있으니까^^ 아자아자"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프엑스의 반가운 완전체 모습이 담겨 있다. 엠버와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까지, 한결같은 멤버들의 우정이 흐뭇하다.

한편 에프엑스는 2009년 9월 5일 '라차타'로 데뷔,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레드 라이트' 등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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