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소미가 시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5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당진에서 시어머님 시아버님 오신날 ㅎ 갈비부터 과일 떡 계란 또 밭에서 나오는 모든 채소 엄청 싸다주셨어요 꺄 넘넘 감사했다능 엄니 아부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가 시부모님과 함께 이동한 식당에서 대게를 손에 들고 먹방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안소미는 "앞으로#2주##화이팅#안소미"라고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14일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