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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 서경 "김형석 작곡가, 실제로 보니 다정하고 잘 챙겨주셨다"

입력 2018-09-05 14: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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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 '퍼즐문' MV 캡처
공원소녀 '퍼즐문' MV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공원소녀의 멤버 서경이 김형석 작곡가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소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그룹 공원 소녀의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파트 원(THE PARK IN THE NIGHT part one)' 쇼케이스가 열렸다.

공원소녀(민주, 레나, 앤, 미야, 소소, 서령, 서경)는 작곡가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의 케이팝 중심 전문 레이블 키위팝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7인조 걸그룹.

'공원소녀'의 팀명은 누구나 가서 힐링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공원이라는 장소의 특징처럼 음악과 이야길를 통해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겠다는 소망과 다짐을 담고 있다.

멤버 서령은 김형석 작곡가에 대해 "노래를 하는 사람의 자세부터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까지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초심 열정 잃지 말고 열심히하라고 하셨다"며 "뭐든지 진심으로 하면 통한다고 말씀해주셨다. 그 말씀을 항상 기억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멤버 서경은 "작곡가 님이 정말 대단하고 유명하신 분. 그래서 걱정했는데 실제로 보니 다정하시고 저희를 잘 챙겨주셨다. 저희 이번 앨범 중에 작곡가 님이 주신 곡이 있는데 그 곡을 녹음할 때도 자세하게 잘 알려주시고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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