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샘 해밍턴은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하고 있는 세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벤~~~형아 하는거 보고 잘따라해~~ 알겠어 형아!!! 각오하고 왔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어깨를 잡고 물 속을 떠다니고 있다. 동생 벤틀리 해밍턴은 수영을 하는 형의 모습을 바라보며 부러워하고 있다. 세 사람의 수영하는 모습은 귀여워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과 벤틀리 해밍턴은 형제 사이로 샘 해밍턴의 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