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H.O.T. 단독 콘서트 티켓이 내일(7일) 오픈된다.
6일 H.O.T.의 멤버 이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켓팅 D-1. 포에버 H.O.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재원은 H.O.T. 콘서트 관련 포스터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H.O.T.의 공연은 2001년 2월27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던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17년 만.
앞서 같은 날 토니안은 콘서트 연습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는 등 콘서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팬들뿐만 아니라 멤버들도 기대를 품고 있는 상황.
하지만 H.O.T. 상표권 논란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내일(7일) 있을 티켓 예매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