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 만난 보늬·수호"…황정음X류준열, 제주서 만난 '운빨' 조합

입력 2018-09-06 12: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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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운빨로맨스'의 보늬와 수호가 재회했다.

6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열이 전투홧팅!!!"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만난 황정음과 류준열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MBC '운빨로맨스'에서 제수호(류준열 분)와 심보늬(황정음 분)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둘의 재회이기에 눈길을 끈다.

류준열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정음 #류준열 #제주도 #휴차는 #즐거워 #심보늬 #제수호 #오랜만에만났어요 #보늬수호 #이멤버리멤버 #HwangJungEum #RyuJunYeol #Jeju #Cjestagram #씨제스타그램"라는 글을 남기며 사진을 게시했다.

남다른 미모의 황정음과 물오른 잘생긴 외모의 류준열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황정음은 SBS 드라마 ‘훈남정음’ 종영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류준열은 최근 영화 '뺑반' 촬영을 마쳐으며 차기작 '전투'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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