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블레스유' 최화정, 불맛 나는 꼬치 먹으며 "방탄소년단 보고 싶다"

입력 2018-09-06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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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최화정이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6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일식 안주와 함께하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꼬치가 나와서 먹던 중 멤버들은 불맛에 감탄했다. 이영자는 흥이 넘치며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열창했다. 다 같이 "파이어"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이때 최화정은 "(방탄소년단) 진짜 보고 싶다"라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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