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소만 지어도 '심쿵'"…정은채, 일상 속 분위기 여신

입력 2018-09-06 1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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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정은채가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여신 분위기를 뽐냈다.

정은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은채는 강아지와 함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웨이브가 들어간 긴 흑발의 정은채는 차를 마시다가 이내 환히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환하게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쪽으로 머리를 넘긴 그는 앞으로 내려오는 앞머리를 쓸어 넘겨 여성미를 한껏 느끼게 한다.

한편 정은채는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에 강길영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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