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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고승재, 멕시코 정글 떠난다..끝나지 않은 父子전쟁 결말은?

입력 2018-09-07 10: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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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고승재가 집라인을 타고 멕시코 정글 위를 난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멕시코 정글을 찾은 고고부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누가 가장 보고 싶냐는 고지용의 질문에 “이구아나”를 외친 승재는 집라인을 타고 넓은 정글을 여행하게 된다. “집라인이 출발하면 10개의 코스를 모두 돌아야 한다”는 안전요원의 말에 승재는 당황했지만 이내 용감하게 멕시코 정글을 구경한다.

이어 중간 지역에 착지한 승재는 “이제 다 탄 거냐.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돌아갈 수 없다”는 고지용의 말에 당황한다. 이내 승재가 “못 참는다. 아빠 왜 이러냐”며 집라인 위에서 화를 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과연 고승재가 아빠 고지용과 싸움 없이 정글 완주를 마칠 수 있을지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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