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성의 기쁨' 최진혁 "점점 더 재밌어질 것‥오늘도 벌써 촬영 중"

입력 2018-09-06 0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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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진혁 인스타
사진=최진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진혁이 '마성의 기쁨'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6일 최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첫방송을 했습니다...첫방송 재밌게 보셨나요?1부는 드라마 소개느낌이어서 2부부터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니,더 재미있으실거에요~^^ 오늘도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늘도 벌써 촬영중이라는..ㅎㅎ#마성의기쁨#공마성#본방사수#우리배우스텝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진혁이 수트를 차려입고 이른 아침부터 촬영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조각같은 최진혁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와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탑스타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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