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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해투3' 이수민 "각종 CF 섭렵...남은 이온음료 광고 찍고파"

입력 2018-09-07 00: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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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민이 이온음료 광고 모델이 되고 싶다고 어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CP 신미진|연출 박민정, 편은지, 박지은, 이상혁)에서는 이사배, 이수민, 김태진, 도티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보니하니로 원조 초통령이었던 이수민은 이제는 이름 ‘이수민’으로 불리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또, 화려한 CF 경력에 제품 종류별 모델 미소와 포즈를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무원, 화장품, 음식 등 다양한 것을 찍었지만 아직 이온음료 광고를 못 찍어봤다며 이온음료 광고를 꼭 찍고 싶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엄현경은 이수민이 알려준 팁으로 승무원 포즈를 취했지만, 납량 특집 느낌으로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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