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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앤디, 모래 낚싯대 개발 "왠지 더 '정법'같은 낚싯대다"

입력 2018-09-07 22: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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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캡쳐]
[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앤디가 모래 낚싯대를 개발했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쓰레기 섬에서의 생존이 계속됐다.

앤디는 이번에도 창의력 넘치는 에디슨 '앤디슨'의 면모를 보여줬다. 일명 모래 낚싯대를 개발해 선보인 앤디에 다른 멤버들도 의욕과 아이디어를 뽐냈다.

완성된 모래낚싯대를 윤시윤과 강남에게도 선보였으나 윤시윤은 "바늘이 뜨지 않냐"며 허점을 지적하며 웃었고 앤디는 "이거 조절 가능해"라며 포기를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앤디의 포기할 줄 모르는 모습에 윤시윤은 웃으며 즐거워했고 곧 이다희도 '앤디슨'의 낚싯대 개발 현장에 왔다.

이다희는 "그냥 추를 달면 괜찮지 않냐"고 제안했지만 앤디는 "그걸 달아도 되는데 왠지 모래주머니를 다는게 정글의 법칙 같고 그렇지 않냐"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꾸준히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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