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씨 좋은데 캠핑할까요"...박시후X안두호, 러블리한 남자들

입력 2018-09-06 23: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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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인스타
박시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시후, 안두호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배우 박시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시후는 배우 안두호와 함께 캠핑용 텐트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했고, 쌍둥이처럼 닮은 두 사람의 커플 포즈가 미소를 자아냈다. 박시후는 대본 연습 중이었던 듯 한 손엔 대본을 꼭 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시후는 사진과 함께 “날씨 좋은데 필립이와 캠핑할까요~^^#러블리호러블리”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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