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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카우보이 모자 쓴 귀요미 "절 우디라 불러주세요"

입력 2018-09-08 1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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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
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윌리엄 해밍턴이 우디로 변신했다.

8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이제 산책할때 나의 사랑 우디도 같이 다녀요~~우디모자도 쓰고 나왔는데 알아봐주는 사람도 없고~제발 저를 우디라고 불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유모차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우보이 모자를 쓴 채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은 귀여움 그 자체다. 또한 윌리엄이 손에 꼭 쥐고 있는 '토이스토리' 우디인형과 닮은 자체는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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