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영희가 파리에서 미모를 뽐냈다.
7일 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여행 7살친구 지윤이가 영혼없이 찍어 준 사진 하지만 이모는 너무 칭찬해!!!! 이모 몇일 안남았다 앞으로도 애쓰지말고 노력하지말고 이렇게 막 찍어줘 ㅎ#베르사유궁전 멀어서 #오페라가르니에 가기로!!!!!!오늘 하루종일 왕관쓰고 다녀줄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붉은색 쇼파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김영희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빨간색 신발을 신은 채 머리를 넘기고 있다.
이어 김영희는 더욱 예뻐진 미모와 함께 치마 아래로 살짝 드러난 다리 각선미까지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영희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화끈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