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병규가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얘기했다.
7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CGV 여의도에서 진행된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의 제작발표회에서 조병규가 극 중 자신이 맡은 김종일 역과 학창시절의 싱크로율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조병규는 캐릭터와 자신의 학창 시절의 싱크로율에 대해“저는 싸움을 많이 피하고 다녔다”며 “제가 원래 축구선수를 헀었는데 몸싸움을 해야되는 상황에도 뒤로 빠져있었다. 누가 때리는 게 무서웠다. 학창시절로 싱크로율을 따지면 제로에 가깝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조병규는 “싸움은 피했지만 마음속으로는 반항하고 있었다. 그렇게 열심히 학창시절을 보내서 이렇게 연기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말하기도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