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베네치아 여행이 그려졌다.
7일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는 비오는 베네치아에서 수상택시를 이용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촉촉한 비가 내리는 베네치아에서 멤버들은 수상택시에 탑승했다. 솔비는 앞서 보트에 오르는 김구라에게 “좀 잡아주지 그러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미 김구라는 보트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은 상황.
솔비는 이런 김구라에게 “손 좀 잡고가지”라고 거듭 푸념했다. 수상택시를 타다가 고관절에 무리가 온 김구라는 이 상황을 민망해하는 표정을 드러냈다. 이어 설민석에게 “고관절이 삐끗해서 그런 거야”라고 말했다.
한편 베네치아의 수상택시는 특유의 분위기로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설민석은 비발디의 ‘사계’에 대해 설명하며 또 한번 역사 속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