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한채영 입보犬 핫, 김수미 침대 위에 실례..."맙소사"

입력 2018-09-10 23: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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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 캡쳐
MBN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MBN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한채영의 임시보호견 핫이 김수미의 침대에 실례를 했다.

핫과 루비의 입양자를 찾으려 김수미의 집으로 간 한채영은, 핫이 김수미의 침실에 들어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기며 김수미와 함께 뒤따라 들어갔다.

그리고 김수미의 침대 위에는 핫이 싸놓은 똥이 있었다. 이를 본 한채영은 "죄송해요"를 연신 반복하며 김수미에게 사과했다.

김수미는 이후 집을 나서는 한채영과 강아지들에게 "똥 싼 놈은 세탁비 주고 가"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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