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탄소년단→신화까지"…'음악중심' 오늘(8일) 역대급 무대 예고

입력 2018-09-08 07: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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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방탄소년단과 신화 등 최정상급 아이돌들이 '쇼! 음악중심'을 찾는다.

오늘(8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는 방탄소년단, 신화 등 최정상급 아이돌이 출격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한 노래 ‘idol’을 비롯해 리패키지 앨범 의 수록곡 ‘I’m fine’까지 총 두 곡을 완곡 소화할 예정이다.

최근 데뷔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로 컴백한 신화 역시 타이틀곡 ‘Kiss me like that’을 포함한 기타 수록곡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이 밖에도 3년 여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박지민을 비롯해 NCT드림, 남우현 등 다양한 컴백 무대를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25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은 이번 주 평소보다 5분 늦은 3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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