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영은이 두바이에 대해 말했다.
8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에서는 포크송의 전설 은희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영은은 근황을전하며 남편이 두바이에서 일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재형은 "두바이에 살면 뭐가 좋냐"고 물었고, 이에 서영은은 "쇼핑하기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에어컨 빵빵하고 밤 늦게까지 쇼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영은이 두바이에 대해 말했다.
8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에서는 포크송의 전설 은희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영은은 근황을전하며 남편이 두바이에서 일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재형은 "두바이에 살면 뭐가 좋냐"고 물었고, 이에 서영은은 "쇼핑하기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에어컨 빵빵하고 밤 늦게까지 쇼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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