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 연예통신'에서 몬스타엑스가 미국 진출에 대해 인터뷰를 나눴다.
1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몬스타엑스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몬스타엑스는 빌보드부터 포브스까지 전 세계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떠오르는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해가고 있다.
박슬기 리포터는 몬스타엑스에 "미국 지상파TV 방송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대단한 것 같다"고 얘기했고, 몬스타엑스는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팬분들께서 많이 요청을 해주셔서 곡도 많이 나간 걸로 알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영어로 하는 의사소통에 대해 멤버 아이엠은 "제가 미국에서 잠깐 살았는데 회사에서 그걸 제대로 잘 이용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국가별 특징에 대해서 몬스타엑스는 "미국쪽이나 남미쪽 팬분들은 굉장히 정열적이시다. '신속히'라는 곡이 있는데 동작을 하면 같이 추시면서 즐거워하신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에 방탄소년단과의 비교를 피할 수 없겠다라는 질문에 몬스타엑스는 "선배님들이 먼저 길을 잘 열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또 따라갈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며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