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다경찰' 조재윤, 고립자 구조 훈련 성공적으로 마쳐

입력 2018-09-10 20:37:35
    • 복사완료!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조재윤이 고립자 구조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바다경찰'에서는 고립자 구조를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고립자 구조 훈련을 받았다. 조재윤은 "수중에서 구조하는 것보다 조난자 구조하는 게 더 어려웠다. 파도에 제 스스로 제어가 안 되는 게 어려웠다"라고 털어놨다. 서장은 "고생했다"라며 격려했다.

서장은 "조재윤 순경은 구조자를 해보니까 다시는 갯바위에 안 가야겠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김수로는 "갯바위에 가는 자체가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김수로는 고생한 조재윤에게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