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실밥 뽑았는데도 불편해" 신지, 사랑니 뽑은 볼 만지작

입력 2018-09-11 15: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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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신지가 활짝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으로 볼을 감싸는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실밥은 뽑았는데 아직 불편하다요. 사진 찰떡이네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지는 사랑니를 뽑은 쪽 볼을 손으로 감싸며 환하게 웃고 있다. 꽃무늬 블라우스와 레드 컬러의 스커트가 여성스러움을 배가했다.

한편 신지는 오는 9월 방송될 MBC '진짜사나이 300'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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