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자혜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호텔에서 자고싶어. 수영장이 있는 호텔에서~ 너무 구체적인 7세의 요구사항. 호캉스가 하고싶은 아드님. 긴축정책 중인 엄마는 고민 끝에 가깝고 야외 실내 수영장이 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아 갔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자혜는 그린 컬러의 옷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길게 뻗은 각선미는 최자혜를 황금 비율로 보이게 한다. 여리여리한 체구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자혜는 지난 2017년 종영한 SBS '달콤한 원수'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