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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마지막 바다 수영..몸매 돋보여

입력 2018-09-10 06: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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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주댁 진재영이 해변에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엔 가을인가 싶더니, 오후엔 너무 더워 밀면을 먹었다. 저녁 숟가락을 놓자마자 바다 수영을 갔다. 왠지, 이 여름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무엇 하나 아쉽지 않은 것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에서 늦여름 더위를 피해 해변으로 나간 모습. 수영복을 입은 진재영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했다. 현재 제주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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