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이핑크 영원히"…초롱X은지, 레드 소녀들의 비글美

입력 2018-09-10 07: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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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롱 인스타그램
에이핑크 초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에이핑크 초롱이 멤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걸그룹 에이핑크의 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편의 영상과 함께 "늘 언제 어디서나 시끄러운 핑순이들 수고하셨습니다아 #apinkforever"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이핑크의 은지를 껴안고 애교 가득한 비글 매력을 내보이고 있는 초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은지와 신나게 춤을 추던 사이 하영과 보미 역시 카메라 속으로 들어와 장난을 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레드톤의 무대의상을 입고 고양이 귀 스티커를 삽입한 영상은 에이핑크의 남다른 미모를 더욱 부각시킨다.

한편, 초롱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7월 발표한 신곡 '1도 없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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