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하라가 건강회복 근황을 공개했다.
전 카라 출신 구하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뇽?! Hell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실내에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지난 5일 수면장애, 소화불량으로 컨디션이 악화돼 입원을 했다고 밝힌 구하라는 무사히 퇴원, 매력을 뽐냈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MC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