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X윤시윤, 진솔함 나눈 후 VR데이트 "즐거워"

입력 2018-09-12 2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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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친애하는 판사님께'캡쳐]
[SBS='친애하는 판사님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이유영과 윤시윤이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송소은(이유영 분)이 한강호(윤시윤 분)와 언니에 대해 얘길 나누며 마음을 위로받았다.

"판사가 짱이니 그렇게 되라"고 얘기하며 응원하는 한강호에 송소은 또한 행복해하며 먼 미래를 희망적으로 상상했다.

기분을 풀어주려 "놀러가자"는 한강호에 송소은은 함께 따라 나섰고, 두 사람은 VR카페에서 게임 데이트를 즐겼다.

즐거워하는 송소은에 한강호 또한 환히 웃어보였고, 무서운 게임을 하던 송소은이 놀라자 한강호는 그런 그녀를 꼭 안아줬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끝내고 사무실로 돌아왔고 송소은은 조계장에게 자신은 조계장 편이라며 그를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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