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매니저 커피 안 마셔..月 20만원 정도 아낀다"

입력 2018-09-12 11:46:13
    • 복사완료!

박명수 / 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 /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박명수가 매니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매니저가 커피를 안 마셔서 돈을 아끼고 있다. 한 달에 20만원은 절약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혹시나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내가 못 먹게 하는 게 아니다. 매니저는 원래 커피를 못 마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제 아내는 진짜 어떻게 하냐"고 착잡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 집안은 풍비박산 났다"고 '셀프 디스'해 주목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