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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키 강성훈, 팬클럽 운영진과 열애설? "언급할 가치 없어"

입력 2018-09-11 1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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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사진=서보형 기자
강성훈/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클럽 운영자와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강성훈의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사명 포에버2228)' 소속 팬들은 강성훈이 '후니월드'의 운영자 A씨와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팬들은 강성훈이 해외에서 소화한 개인 일정에 A씨가 함께하며 호텔 방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했다.

강성훈은 이에 최근 공식 팬카페에 직접 글을 남기며 "떠도는 소문 중 운영자 관련해 여자친구는 그냥 소문이다"라면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 .확대 해석은 삼가주기 바란다"고 반박했다.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강성훈은 지난 2016년 젝스키스 재결합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왕성히 활동 중이다. 이와 관련 YG 측은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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