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박선영 "임재욱, 나랑 결혼해야 할 것 같아" 폭탄발언

입력 2018-09-11 13:41: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을 놀라게 만든 포지션 임재욱의 깜짝 발언이 공개된다.

11일 방송에서는 지난 주 태풍 ‘솔릭’으로 좌절됐다가 다시 제주도로 향하는 청춘들의 본격 여행기가 그려진다.

지난 충주 여행 때 대표 임재욱과 소속사 배우 박선영의 핑크빛 케미에 관한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청춘들은 박선영을 만나자 마자 임재욱의 반응을 물어보았다. 이에 박선영은 임재욱이 "누나랑 결혼해야 할 것 같아"라고 언급했다고 전해 청춘들을 한 번 더 놀라게 했다.

청춘들은 "(임재욱이) 마음이 있는 것 같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고, 박선영은 "장난이다"며 넘어갔지만 달아오른 분위기는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

'임대표'와 '여배우'의 미묘한 케미로 눈길을 끌었던 박선영과 임재욱의 설렘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11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끝).

사진=SBS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