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타는 청춘' 전유나 "현재 국방 FM 현직 DJ로 활동 중"

입력 2018-09-12 00: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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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유나가 근황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본승은 “도균 형이 가장 좋아할 곳이 서귀포일 거 같아요”라면서 최성국과 어울릴만한 곳으로는 “신제주 아까 공항 근처에 보면 밤에 심심하면 꼭 가는 곳이 있어요. X 나이트라고. 지붕이 열려요”라고 추천해 웃음을 안겼다. 최성국은 그런 정보도 알고 있냐며 짓궂게 굴었고, 구본승은 “형이 물어볼까 봐 알아봤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89년도에 데뷔, 이재영과는 대학가요제 동기라고 밝힌 전유나는 꾸준히 활동을 해오고 있었으며 현재 국방 FM 현직 DJ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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