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이브릴 라빈이 야속한 바람 때문에 때아닌 사고를 겪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의 긘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이브릴 라빈은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지미 키멜 라이브' 쇼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아름다운 금발을 자랑하며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었다. 하지만 야속한 바람 때문에 때아닌 다리 노출 사고를 겪기도.
한편 에이브릴 라빈은 2015년 라임병 투병 사실을 알렸으며, 현재까지 회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