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러블리 호러블리' 최여진, 창작 고통에 귀신 황선희 손 잡나

입력 2018-09-11 22: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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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선희가 최여진에 접근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극본 박민주)에서는 오을순(송지효 분)과의 사랑을 키워나가는 유필립(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은영(최여진 분)은 원고가 써지지 않자 괴로워했다. 그런 그를 찾아간 것이 김라연(황선희 분)였고, 김라연은 도움을 주겠다며 달콤한 악마의 목소리를 속삭였다. 오을순의 모친은 자신을 미행하며 사진을 찍는 파파라치에 기겁했고, 유필립에 “유필립씨가 이런 거 찍어놓으라고 시킨 거예요?”라고 캐물었다. 유필립은 아니라고 반박했고, 남성은 신윤아(함은정 분)이 지시한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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