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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 옆에 예쁜애" 오마이걸, 청순+큐티+섹시 다 되네

입력 2018-09-12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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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오마이걸이 블링블링한 미모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오마이걸은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단체 셀카를 게재했다. 오마이걸은 사진과 함께 "180911 더쇼 무대에서 반짝 반짝한 불꽃놀이를 선보였던 오마이걸 대기현장에서의 포토타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마이걸은 한층 깜찍해진 외모를 자랑한다. 유아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꽃받침 포즈를 하며 치명적인 윙크를 하고 있다. 아린은 앞머리를 없애고 포니테일 머리를 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비니는 레드 컬러로 염색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한편 오마이걸은 신곡 '불꽃놀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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