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 the guest' 김동욱, 빙의된 남자 이원종에게 데려갔다

입력 2018-09-13 23: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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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손 the guest' 캡처
OCN '손 the guest'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동욱이 빙의된 남자를 이원종에게 데려갔다.

13일 방송된 OCN '손 the guest'(연출 김홍선/극본 권소라, 서재원) 2화 에서는 빙의된 남자를 잡은 김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화평(김동욱 분)과 강길영(정은채 분)은 한 남자를 붙잡았다.

강길영은 남자에게 "당신이 아내도 죽였냐"며 묻자 남자는 그렇다고 말했다.

걷지 못하는 남자를 윤화평이 업고 문을 잠구었다.

이어 윤화평은 남자를 데리고 육광(이원종 분)에게 갔다.

윤화평은 "빙의된게 맞으니 굿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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