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임신 중에도 열공 중이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저녁수업 까지 아주~~ 하루를 열심히 살고 집으로 가는길입니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이미지감독론 ^^ 흥미로운 영화과 수업. 이밤에 얼굴은 반짝 ㅎㅎ 저 쌩얼입니다 ㅋㅋ 쌩얼에 빨간 립스틱 ㅋㅋ 뭐 물론 가로등 밑에 있어서 조명빨 은 받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이윤미가 대학원 수업을 받고 하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