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9세라니"..김새론 엄마,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

입력 2018-09-12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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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왼쪽), 김새론 엄마(오른쪽)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새론(왼쪽), 김새론 엄마(오른쪽)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김새론의 엄마가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과 엄마의 '움짤(움직이는 사진)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영상 속 김새론의 엄마는 39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모녀 사이라니 말도 안 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새롬과 엄마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새롬과 엄마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김새론은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지난 3월에는 tvN '달팽이호텔'에 출연해 모녀 간의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김새론은 "철이 들면서는 엄마가 저희한테 20대를 다 쏟아부으신 것 같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새론은 영화 '곰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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