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다이나믹 듀오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14일 오후 MBC에서는 'DMC 페스티 벌 개막특집 슈퍼콘서트'(이하 '슈퍼 콘서트') 공연 실황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 5일 상암 문화 광장에서 공연된 무대였다.
이날 첫무대는 포레스텔라가 'Holding Out For A Hero'로 열었다. 뮤지컬배우 출신 다운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꽉 차는 성량이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진 무대는 힙합이었다. 리듬파워에 이어 등장한 다이나믹 듀오는 DMC 페스티벌을 '#에너지'로 정의했다. 그리고 그에 맞게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다이나믹 듀오가 꾸민 무대는 '불타는 금요일(Friday Night)이었다. 다이나믹듀오는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관객들 역시 다이다믹 듀오를 따라 손을 머리 위로 저으며 호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