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손태영이 내추럴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오전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가을 #아침#사진#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는 모습. 블랙 의상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이지만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결혼 10년 차 주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미모에 팬들도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웨딩마치를 울렸고, 슬하에 아들 룩희 군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