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이상민이 유명 침대 광고 패러디에 나섰다.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분야별 국내 대표기업들의 A부터 Z까지를 모두 보여주는 직장 밀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상민, 성시경, 김영철, 조우종 등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MC들은 예능감과 재치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속 웃음코드는 내일(13일) 방송되는 ‘H호텔’ 편에서도 돋보인다. 남산 중턱에 자리잡은 ‘H호텔’은 대통령, 여왕 등 세계 각국의 국빈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완벽한 서비스와 깔끔한 객실관리가 생명인 것. 이상민은 일일 호텔리어로 변신해 ‘H호텔’ 객실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점검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이상민이 넘치는 재치를 발휘했다. 흰 셔츠에 슈츠 팬츠 차림의 이상민이 객실에 배치된 넓은 침대를 보자 벌렁 누워버린 것. 이상민은 옷차림, 침대에 드러눕는 행동, 특유의 허세 가득한 표정까지 연출하며 유명 침대CF의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이상민의 넘치는 재치 덕분에 촬영현장은 물론 VCR을 접한 스튜디오 출연진까지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각국 국빈들을 사로잡은 ‘H호텔’, 우리가 몰랐던 호텔과 호텔리어들의 이야기는 무엇일까. 이 모든 궁금증이 밝혀질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H호텔 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H호텔 편은 내일(13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