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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kg 너무 힘들다"..AOA 찬미, 괜히 명품몸매가 아니었네

입력 2018-09-12 18: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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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OA 찬미 인스타그램 영상화면 캡처
사진=AOA 찬미 인스타그램 영상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AOA의 찬미가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찬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돈까스 먹고 #운동 첫 #57kg 너무 힘들다 끝까지가 말처럼 쉽냐구요... #헬스타그램"이라는 말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찬미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배 위로 무거운 운동기구를 올린 채 허리를 위, 아래로 반복하고 있는 찬미는 끝내 바닥에 털썩 주저 앉는다.

찬미는 힘겨운 듯 얼굴을 찡그리면서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명품 몸매를 만들기 위해 열중인 그의 모습을 보고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찬미가 속한 AOA는 올여름 '빙글뱅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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