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정준영이 택한 1위 라멘집에 멤버들이 호평을 보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열두 번째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영은 1인당 교통비로만 15만 원 이상을 지출한 상황. 설계자로서 정준영은 간절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멤버들 역시 공복이라 힘들어했고, 정준영은 돈을 아껴야 했음에도 라멘집으로 향하는 도중 슈크림빵을 사서 먹었다.
정준영이 말한 일본 내 미소라멘 1위 가게에 도착한 이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맛을 본 멤버들은 "맛있다" "기가 막히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허경환은 "일본 라멘은 잘못 먹으면 느끼한 라멘이 있는데 이 라멘은 그런 게 없다"라고 말했다. 이수경은 "된장 라멘 생각하면 나는 그 맛이 아니라 담백하고 맛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