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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선넘녀’ 유라, 카페인 과흡입에 흥폭발…국경 줄넘기

입력 2018-09-14 22: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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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유라의 흥이 폭발했다.

14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연출 정윤정, 오미경) 20회에는 카페인의 영향력으로 흥이 폭발해버린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라는 모닝 커피를 마시러 간 곳을 유독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통의 에스프레소와 달리 풍부하고 깊은 맛에 크림까지 들어가 있어 입맛에 딱 맞았던 것. 이에 세잔을 연거푸 원샷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카페인의 영향이 유라를 덮쳐오기 시작했다.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 국경을 넘는 순간부터 흥이 폭발한 것. 자신도 모르게 국경을 넘어왔다는 사실에 유라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껏 신이 나서 국경을 고무줄 하듯 넘어다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국경을 사이로 고무줄 하는 사람 처음 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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