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동주가 반전의 허당기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샌프로시스코에서의 서동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서동주는 아침부터 바빴다. 로펌에 첫 출근을 하기 전 반려견을 강아지 유치원에 데려다줘야 했던 것. 바쁘게 반려견 레아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그녀는 가까스로 기차에 탑승했다. 그녀는 기차에 탑승하며 문에 끼이는 허당기를 보인 데 이어 노트북을 챙겨오지 않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확인 결과 그녀는 강아지 유치원 앞에 노트북을 올려두고 왔다. 그녀의 허당기는 계속됐다. 허당하고 산만하게 가방을 정리한 데 이어 입 안에 들어왔던 미숫가루를 내뿜으며 가방 한 가득 미숫가루를 흘렸다.
정신없던 그녀는 "제가 미생 같다. 저는 나이도 있고 하니까 부담이 크다"며 "장그래 말고 동그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