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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표창원, "경찰되니까 친구 없어지더라"....이유는?

입력 2018-09-15 23: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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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대화의 희열' 캡처
KBS2TV '대화의 희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표창원이 경찰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이 없어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KBS2TV '대화의 희열'에서는 표창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표창원은 "예전엔 친구를 좋아했다"며 "그런데 경찰이 되면서 만남이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음주운전에 걸렸을 때 연락이 오기도 했다"며 "그러나 원칙주의자이기 때문에 도와주지 않았다 그러니까 친구 친척들과의 관계가 끊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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