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이동준이 미국 친구들에게 한글 유니폼을 선물했다.
13일 오후 8시 22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미국 친구들의 한국 여행 셋째날이 시작됐다.
로컬 식당에서 아침 식사와 디저트 타임까지 마치고 온 세 사람은 다시 외출 준비에 나섰다. 세 친구는 이동준이 선물한 한국어로 이름이 쓰인 유니폼을 맞춰 입었다. 등판에는 각각 브라이언, 윌리엄, 로버트가 쓰여 있었고 세 사람은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이동준은 첫째 날 이 선물을 친구들에게 줬으며 친구들은 모두 기뻐하며 "완전 마음에 든다"고 좋아했다.
이동준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스튜디오의 패널들도 모두 "굉장히 좋은 선물이다"라며 감탄했다. 그는 "원래는 농구 유니폼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기능성이 더 나을 야구 유니폼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