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 문세윤, 허경환과 같은 팀 되자 "무슨 의미가 되냐"

입력 2018-09-15 2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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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문세윤이 허경환과 같은 팀이라는 말에 울컥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열두 번째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처음으로 고정 멤버 다섯이 함께 간다. 우리가 처음 갔던 일본을 간다. 이번에 갈 지역은 홋카이도"라고 밝혔다. 정준영은 "제가 일본에서 오사카랑 후쿠오카 다 이겼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홋카이도 특집 주제는 '정준영을 이겨라'다"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삿포로 진짜 자신있다. 내가 맥주 축제도 가고 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형평을 맞추기 위해서 특별히 문세윤과 허경환이 같은 팀"이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반에서 꼴찌 하는 애랑 꼴찌 바로 앞 애를 붙여놓으면 무슨 의미가 되겠냐"라고 항의했다. 정준영은 박나래에게 악수를 청하며 "둘만의 싸움이 되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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