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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엠마 스톤, 새빨간 섹시美..눈부신 레드카펫 입장

입력 2018-09-14 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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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미디 드라마 '매니악'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스톤은 강렬한 빨간색의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매니악'은 정신병원에 입원한 '에스펜'이라는 환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에스펜은 현실에서 벗어나서 자신만의 마음 속 판타지 세계에 살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 많은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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